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New Arrivals
  • Best 100
  • Basic Item
  • Premium Suit
  • Outwear
  • Top
  • Bottom
  • Handmade Shoes
  • Bag
  • Accessory
  • Brand Beauty
  • Sale10%~70%
  • CLATO

현재 위치

  1. 게시판
  2. 뉴스

뉴스

LEEYOO의 NEWS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이기자의 남자옷 이야기] 독특한 디자인 엣지있는 스타일
작성자 LEEYOO (ip:)
  • 작성일 2011-01-3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485
평점 0점

 

독특한 디자인 좋은 남성 쇼핑몰 ‘리유’, 엣지있는 스타일로 주목

 

‘TPO’라는 용어가 있다. 패션에 관한 말인데 언제가 저 말을 들은 어떤 사내는 ‘아, 커피’라고 말했다. 유감이지만 우리 나라 남성들의 패션 수준이 꼭 그 정도다. TPO는 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경우)를 말한다. 즉, ‘좋은 패션’이란 시간과 장소와 경우에 어울리는 것이라는 말이다.

 

한데 이건 그렇게 어려운 일도 지키기 힘든 것도 아니다. 간혹 여성 잡지 등에서 남자들의 패션을 얘기하는 전문가들이 보통 ‘절대 안되요’라거나 ‘No’라고 외치곤 하는데 그것도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남자들이라고 옷 잘 입고 싶은 욕구가 없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

 

아마 남자들 옷 못입는 것을 보면서 뒷담화 하는 게 유행이라 그러는 모양이다. 그렇다면 아마 그것도 상당히 ‘패셔너블’한 건지도 모르겠다.

 

변명일 지 모르겠지만 우라 나라 남자들이 죄다 패션 감각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원래 태생이 그런 것 역시 아니다. 먹고 사는 문제에서 벗어나게 된 것이 얼마나 됐는지를 감안하면 ‘돈 버는 기계’로 살아야 했던 것이 우리네 현실이었던 것을 좀 감안해 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이 있을 따름이다.

 

남자들의 패션이라고 해봐야 사실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 때문이니 도무지 패션감각을 기를래야 기를 재주가 없었다. 학창시절엔 교복을 대학엘 들어가면 유니폼에 가까운 패션이 이미 자리를 틀고 있었기 때문이다. 젊으신 분들은 기억에 없겠지만 기지 바지에 흰색 와이셔츠 그리고 검은색 쁠테 안경 옆구리에 끼고 있던 무겁기만한 대학생 가방까지. 그게 그 무렵 우리네 남자들의 선택 사양의 전부였다. 하니 패션 감각 없다고 너무 타박은 마시길 바란다.

 

남자들의 패션도 경쟁력 한데 이젠 이런 시절은 옛날 옛적의 얘기가 되어 버렸다. 얼마 전 약속 때문에 압구정동에 갔었는데 지하철 계단위로 성큼성큼 올라가는 남자를 보게 됐다. 카브라가 깊게 접혀진 큰 체크무늬 양복을 딱 맞게 차려 입고 있었다. 색깔을 자칫하면 엄청 촌스러울 브라운색 이었으니 그 남자의 패션감각은 ‘한두번 입어본 솜씨’가 아니었을 터다. 제법 감각있어 보였다.

 

요즘은 이렇게 남자들의 패션이 경쟁력으로 인정받게 됐다. 옷 못입는 사람은 능력없는 사람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으니 말이다. 촌스러운 선배에게 ‘옷 좀 신경쓰라’는 표현을 돌려서 “형수가 골라준거 아니죠?”라고 한다니 요즘 직장인들의 패션에 대한 관심은 짐작이 간다.

 

방금전에도 말했지만 남자들의 패션은 TPO만 잘 지켜도 성공이다. 상가집에 갈 때 핑크색 셔츠를 입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기본적인 것만 기억하면 된다는 얘기다.

 

좀더 구체적인 조언이 아마 필요할 것이다. 에둘러서 말하면 부아부터 치미는 게 우리네 남자들의 속성이니 말이다. 신문이나 잡지에서 흔히 ‘남성 패션 사례’라고 컬러 사진을 싣곤 하지만 그걸 따라할 수 없는 것은 뻔한 이치다. 우선 기럭지와 체형이 받쳐주질 못하기 때문이다. 어설프게 따라 하면 우스운 게 패션이기 때문이다. ‘자기 색’이 있어야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이럴 때 제일 좋은 방법은 ‘북마크’를 하는 것이다. 백화점이나 옷가게를 찾아가서 옷을 골라 입는다는 것이 우리 남자들에게는 거래처에 가서 10년 묵은 미수금을 회수해 오는 것보다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이런 남자들에게 인터넷 쇼핑몰은 그야말로 해방구가 아닐 수 없다.

 

요 몇 년동안 인터넷에는 남성 패션을 전문으로 하는 쇼핑몰이 많이 등장했다. 유명한 종합 쇼핑몰에도 남성 패션 코너가 빠지지 않기 때문에 인터넷만 잘 들여다 봐도 패션 감각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아무 곳이나 쳐다본다고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아니다. 그 인터넷 쇼핑몰의 주된 컨셉이 있는지 그리고 시장통에서 떼다 올려 놓은 품질이 의심스러운 옷들만 즐비한 쇼핑몰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그런 패션은 자칫 아니함만 못한 시도가 되기 때문이다.

 

남성들이 패션감각을 기르는 데 좋은 인터넷 쇼핑몰은 ‘자신만의 감각’이 보이는 곳, ‘품질이 뒷받침 되는 곳’ 그리고 ‘가격대가 적당한 곳’ 마지막으로 ‘꾸준히 업데이트 되는 곳’이어야 한다. 외국에서 마케팅을 전공했다는 사장이 직접 바잉을 한다는 인터넷 쇼핑몰 ‘리유’가 그런 곳이다.

 

10대나 20대 초반의 남자들이 입는 옷이라기 보다 약간 윗 연령대에게 적합한 옷들이 많다. 너무 튀지도 않으면서 감각이 세련된 아이템들이 올라오는 것이 장점이다. 그렇다고 ‘입기 너무 과한데’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의 무난함도 갖췄으니 우리네 남자들이 ‘시도해 볼만한’ 패션이 있는 쇼핑몰이다.

 

한번에 ‘엣지남’이 될 수는 없는 노릇이니 틈날 때마다 ‘리유’(www.leeyoo.co.kr)에서 아이쇼핑을 하다 한두 번쯤 과감하게 옷을 사입어 보다 보면 어느 샌가 ‘엣지 있으시네요’라는 소릴 듣는 게 남의 일만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될 터다. 꾸준한 업데이트나 품질에 비해 무난한 가격대 무엇보다 ‘시장통 옷’같지 않은 감각이 좋은 쇼핑몰이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